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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옹달샘 대표 박종군입니다^^ (제 프로필 소개)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안녕하세요? ^^*
저는 결혼정보회사 옹달샘을 운영하고 대표 박종군입니다.

여태 회원님들 프로필만 관리하다가 오늘은 문득 제 자신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만 여러 회원님들 프로필만 볼게 아니라 제가 회원님께 저의 프로필을 못보여주거나 안보여줄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판단되어서 저를 소개해 봅니다.

저는 66년생이며 고향은 창원 인근의 경남 함안군 대산면 기동마을이며 저의 부모님은 농업에 종사하시다가 지금은 농사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부친은 76세, 모친은 78세이십니다)
형제관계는 2남2녀중 3째이며 장남인데

위로 누나가 둘이 있고 아래로 남동생이 하나있습니다.

저는 학교를 주로 마산에서 다녔고, 학교 다닐때에 크게 두각을 나타낸다거나 눈에 뛸 만한 재능이 있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성격이 화통하다, 남자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주위에 친구들은 많았던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한달에 1~2권 정도 읽습니다. 요즘은 심리학이나 결혼에 관련된 서적들을 주로 읽고 있습니다.

신문은 고등학교때부터 군대간 3년동안 빼고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읽고 있고요.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은 남과 북(홍성원), 대망( 大望), 미야모도 무사시(요시가와 에이지), 태백산맥(조정래), 조선왕조실록(김영곤)..쓰고 보니 전부 역사소설이고 전집이네요.
하여튼 역사소설은 흥미진진 합니다..^^
(최근엔 댄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를 흥미있게 읽어 봤습니다)

저희 가족은 사랑하는 아내와 쌍둥이 아들(유빈,성빈)이를 포함해서 넷이랍니다. ^^*

저는 28살때인 12년 전부터 이 일을(결혼정보회사)해보고 싶었는데 9년이 지난후에 이 일을 하다보니 너무 기분 좋고 잘 어울릴거 같은 두 연인들을 머리속으로 그려보는 것만해도 즐겁습니다.
 
저도 늦게 결혼한 편이어서 잘 압니다만 자신의 결혼할 연령이 좀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눈높이를 조금 낮추고 좀 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결혼에 대해 저는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아서 뿌린것이 없으면 거둘 열매도 없는 이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이 조금 소극적(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지만)인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남자분들이 소극적이면 배우자 만나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마음에 드는 분이 계시다면 만남요청오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조금만 적극성을 뛰면 좋은 배우자분을 만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기위해 상대를 속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무용담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지금은 그런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것, 그 무엇보다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전에는 주로 결혼을 하지 못해 결혼 상담소나 결혼정보회사를 찾았지만 지금은 내게 맞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어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일을 하다보니 좀 어렵게 느낀 점은 자신이 상대에게 보여지는 눈높이는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후한 점수를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되돌아 본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만남 주선후 두 사람이 서로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교제하겠다고 할때와 결혼하게 되었다고 프로필을 내려 달라고 할때.. 저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이 일이 저의 천직인듯 싶네요. ^^

회원님 그리고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는 방문자님,
행운이 함께 하시고 내내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궁금한 점 있으면 저희

대표전화 1 6 8 8 - 1 1 9 7 이나 저희 옹달샘 사무실 휴대폰 0 1 0 - 7 5 2 8 - 0 1 1 9,

저의 개인 휴대폰 0 1 0 - 6 3 0 7 - 6 1 1 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 - MAIL : p j k 8 2 8 0 @ n a v e r . c o m
FAX : ( 0 5 5 ) 2 8 3 - 6 1 7 8


결혼정보회사 옹달샘 대표 박종군 드림.  

♧추신♧

결혼하기 어려운 사주나 궁합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결혼을 하기위해 아무것도(또는 별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사람이
결혼을 못할뿐 입니다.
제 이야기를 잠시 해보겠습니다.


저는 몇번의 연애를 실패하고 결혼적령기를 놓쳤지요.
그때 나이가 32살(20년전에는 결혼적령기가 28살이었던 시절입니다)
친구들은 거의 다 장가가고 결혼할 배우자가 없었던 저는
그때부터 친구, 직장동료, 부모님에게 맞선을 주선해 달라고 매달리기^^;;시작했습니다.


결혼정보회사에도 등록해서 만남을 가지기도 했고
중매를 전문적으로 주선해 주는 아주머니나 할머니(중매장이)에게도
좋은 사람 소개해 달라고 부탁을 해 만남을 가졌습니다.
제가 사는 사는 곳이 그땐 경남 함안군이라는 곳인데
부산이면 부산, 대구면 대구 맞선이 있다고 하면 멀고 가까운 거리를 마다하고 다 가보아서 만나보았습니다.


친한 친구한테도 그냥 소개팅 주선해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결혼하게 되면 친구들에게 대략 100만원정도는 쏜다(17~18년전이면 요즘으로 치면 대략 300만원정도는 될 겁니다. 중매장이가 아니라 친구가 저를 소개해서 결혼하게 되면 그 정도 중매채를 준다고 했습니다. 중매장이에게는 제가 원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되면 성사비로 200만원 달라는걸 제가 스스로 성혼사례비로 그 당시 돈으로 500만원 준다고 했으니 요즘으로 치면 1500만원정도는 될겁니다. 그 정도로 전 결혼할려고 애를 많이 썼고 그때 제가 돈 좀 벌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때 한창 양복 갤럭시(제품브랜드)를 티브이에서 광고를 많이 할땐데
양복한벌에 에스콰이어 구두, 넥타이, 와이셔츠까지 모두를
최고급으로 사준다고 했고
횟집에 불러내서 회와 술 사준적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만남주선을 해줘서 잘 만났고요.

(제 친구가 횟집을 운영했는데- 함안군 대산면 평림리 월림횟집이라는 곳인데 지금도 있습니다-같이 계모임하는 친구들 약 40명을 불러 모아서 100만원어치 횟값을 미리 친구인 횟집 주인에게 주어서 100만원한도내에서 회를 맘껏 먹으라고 하고 친구들에게 장가보내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친구들은 소개를 잘 안해주었는데 횟집하는 친구가 자기 마누라 친구를 저에게 소개를 해 주었고 정말 결혼까지 갈뻔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 아버지는 저 때문에 半쯤은 중신애비(경상도 사투립니다)다 됐죠^^
그러기를 5년후에 마침내 결혼을 했습니다.
5년동안 뭐했냐고요.
맞선을 봤는데 제가 좋다고 하면 상대방이 싫다고 하고
상대방이 좋다고 하면 제가 싫데요ㅠㅠ
인연을 만나기가 결코 싶지는 않더군요.

(중매쟁이가 지금 제가 중매를 주선하는 방식으로 주선을 했으면 저는 맞선34번중 24번은 안보아도 될 사람을 만나보았는데 사진도 안보여주고 이런 사람있으니 만나보라고만 해서 만나고 또 만나보면 내가 바라는 타입이 아니거나 상대방이 나를 싫어했고 사진은 예뻐 보였는데 만나보니 실제모습과는 거리가 있었고 등등 시행착오를 많이 하게 주선을 하더군요.

저도 지금 제가 오프라인으로 중매를 주선하고 있고 제가 소개해서 만나 결혼하는 분들은 제가 1~2번 소개해서 결혼을 성사시키고 있고 3번을 소개하는 경우도 그다지 흔하지 않습니다. 사진은 실제모습, 최근사진이 아니면 아예 받지를 않으며 매우 꼼꼼하고 세밀하게 여러 조건들은 파악해서 만남을 주선하고 잇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사진 두장과 학력 직업 키 거주지 종교 형제관계등 기본이고 자녀는 몇명을 낳고 싶은지? 시부모님 용돈은 얼마를 줄것이지? 얼마나 사귀고 결혼하고 싶은지? 등의 질문을 60여가지를 질문하고 서로 많이 알고 만나게 합니다. 그렇게 깐깐하게 하니까 저희 옹달샘을 통해서 성사되는 커플이 많은데 그건 당연한 겁니다. 아무튼 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불필요한 만남주선을 안하는걸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또 제가 결혼은 하고 싶은데 결혼문제가 잘 안 풀리니까 마음이 꼬였는지
우울증도 걸렸는데 직장에 휴직계를 내고 제 스스로 신경정신과에 가서 치료도 받았죠.
그리고 마지막 34번째 맞선을 보고 정확히 한달후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그 다음해에 제가 지금의 옹달샘 결혼정보회사를 차렸고요.
지금은 15살된 중학교 2학년 아들 쌍둥이 아빠랍니다^^ 

지나고 나니 지난날 결혼하려고 바둥댔던 저의 모습들(우울증 걸려서 병원다니고 치고하고 여기저기 선보러 다니고)은 다 추억이 되어 버리더군요.

중요한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구하려고 노력들은 많이 하시는데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고 노력은 덜 하는 경향들이 있으신데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고 노력하셔야 하고 기회(경로, 통로)를 가지셔야 한다는 겁니다.

가만히 있는데 누군가가 다가와서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야 해요.

님들!
힘내세요..

2017.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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