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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과 노처녀가 늘어나는 이유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제가 중매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15년째)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스펙은 누가봐도 참 좋은데(아니면 결혼하기 어려울것 같지 않은데)

결혼할 배우자를 만나지 못해 결혼이 늦은 사람들의 경우에 대해 알려드려 보겠습니다.

1.

남자의 경우

직업이 교사거나 공무원이거나 대기업, 공기업에 근무하려면 적어도 4년제 대학은 기본이고 대학원도 졸업한 경우가 많고

키도 작지 않고 외모도 나름 준수한 남자분들을 제가 많이 만나는데 35살에서 40살 가까이 되는 노총각들인 분들은

여자의 외모를 보통 사람들보다 더 많이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맞선볼 여자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소개시켜준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느 정도선에서 괜찮으면 배우자감으로 정하고 적당한 연애기간을 거쳐 성격도 무난하다 싶으면 결혼하려고 해야 하는데

외모수준이 아이돌 가수에 버금갈 정도로 예쁜 여자분을 만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적지 않는것 같습니다.

너무 가리다보니 점점 나이가 들어가게 되는것 같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눈높이를 낮추거나 조정해야 하는데(자기 자신과 타협)

그게 안되는 분들은 40살이 넘도록 결혼을 못하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것 같습니다.

40살이 가까워지면서 결국 결혼을 하기는 하는데 결혼한 상대여성을 보면

예전에 제가 소개한 여자분보다 더 외모가 별로인 여자분하고 결혼하기도 하는데

(결혼을 하기 전에) 어쩌다 저하고 전화를 통화하게 되면

제가 소개시켜 준 여자분을 다시 만날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근데 그 여자분은 이미 다른 남자분을 만나 결혼을 했거나 결혼할 남자분을 만나 진지하게 결혼하려고 하는 진행중이게 됩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는) 예전에 제가 만나게 해 드린 여자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그 땐 자신의 눈높이를 낮추지 못해 결국 원하는 배우자

타입에 더 멀어진 여자와 결혼했다고 살짝 푸념비슷하게 하는 사례들도 간혹은 있습니다.

들어보면 결국은 판단 착오를 했다는건데 남자분들,

이것 저것 모든걸 갖춘 완벽한 여자분(나이도 어리고, 외모도 출중하고, 직업좋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집안 경제력도 좋고,

키도 준수하고, 종교도 맞고, 거주지도 멀지 않고 등등)은 그 여자분들이 나에게 시집을 올까?하는 생각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로 출중한 여자분은 어쩌면 님보다 더 나이 어리고 직업좋고 돈 잘 벌고 성격 무난한 남자분을 만나고 싶어하지 않을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내 나이가 들어가면 여자분 나이도 들어가게 마련이고 그러면 외모도 20대 초중반처럼 빛나는 외모를 가진 여자분은 잘 없게 마련입니다.

20대후반에서 30대로 넘어가면 여자분들도 외모에서 빛을 잃어가게 마련이라는거죠.

물론 눈높이를 낮추긴 하되 왕창 낮추는건 결혼해서도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을수 있으니 [내정하게 감안할건 감안해서]

자기 자신과 타협을 하면 결혼이 더 빨라질것 입니다.

2.

여자의 경우

요즘 여자분들중에 학력이나 직업 좋은 분들이 참 많은신데 문제는 좋아도 너무 좋은게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스펙좋으면서 나이가 들고 결혼이 늦어진 노처녀인 여자분들을 흔히 골드미스라고 하는데 골드미스터보다 골드미스가 더 많으며

저에게 학력, 직업, 외모 준수한 노처녀 중매해 달라고 부모님들 전화가 참 많이 옵니다.



실제로 스펙이 출중한(골드미스에 맞는) 남자분들은 그다지 흔하지 않으며 골드미스와 골드미스터의 비율을 따진다면

대략 7대3정도로 여자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 여자분들은 왜 결혼이 쉽지 않으냐 하면 자신들이 결혼하고 싶어할 정도인 남자들은 이미 결혼을 대부분 해 버렸고

스펙이 좋은 남자를 소개받고 만나보면 자신의 타입과 잘 안맞거나 뭔가 자신이 바라지 않는 결함을 가진 남자분이었고

마음이 따뜻하거나(자상) 외모도 평범한 정도면 좋겠는데 결혼을 하고 싶을 정도로 썩 끌리지 않으니 결혼까지 가지

못하는 겁니다.

타협하고 타협해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결혼까지 가지 못하기는 하는데 거기에도 자신의 눈높이가 완전히 사그라든건 아니

고 때론 사소한 부분까지 만족해야 결혼하려고 하는 여자분들도 적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제가 눈높이를 확 낮추라고는 안했는데 저도 그러길 바라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완벽한 배우자는 있을수 없으니 100%중에서 70%정도만 만족스러우면 괜찮다라고 하라는 겁니다.

70점 아래는 맞추어야 할 부분이 많아서 그건 도 곤란하고요.

결혼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거라고 하잖아요.

서로 맞추어 가는거라고도 하고요.

 

3.

저는 이 두사람들을 만나게 해주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나이, 학력, 직업, 키, 외모, 가정환경, 종교, 거주지, 궁합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남자, 여자 프로필이 저게 안맞고 저게 맞으면 이게 안

맞고 잘 맞추어서 소개시켜 놓으면 주변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만나지 않는 경우도 있고(예를들어서 고모가 그런 사람은 안된다고

한다, 아는 언니가 왜 그런 사람 만나내고 하더라, 엄마, 아빠가, 형이, 동생, 절친이, 직장동료가, 동창생이, 이웃에 아는 사람이..)

제가 두 사람을 만나보고 맞겠다 싶은 사람만 소개해서 만나게 하는데 부모님을 제외한 크게 자신의 결혼과 관련없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만나기 전에 또는 사귀다가 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모두 만족시켜야 하나요?

부모님이라면 모를까.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양자를 직접 대면하지도 않고 자신의 기준에서 조언을 해준답시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저처럼 꼼꼼하고 세밀하게 중매를 하면 주변분의 조언은 참고로 하시고 저의 말을 더 우선적으로 들으시면 좋겠더군요.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만나는 분들은 제가 다 만나지 못하니 어쩔수 없다해도 제가 면담을 하고 중매하는 경우엔 제가 얼마나 세신

심하게 면담하고 중매하는지 아실 겁니다.

일본의 초솔로사회현상이 심화되어 간다고 하는 기사를 얼마전에 보았는데 우리나라도 곧 일본과 비슷한 현상들은 다가올것 같습니다.

그 만큼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건데

1인 가구가 많이 늘어나면서 혼행(혼자하는여행), 혼밥(혼자먹는밥), 혼영(혼자보는영화), 혼술(혼자마시는술)이 급속도로 늘어나서

솔로전성시대가 곧 도래하지 싶습니다.

내 주변에 친구들이 결혼을 안하고 있으니 나 역시도 결혼을 해야한다는 마음이 안생기고 그래야 한다는 부담도 덜해 집니다.

그런 인식의 변화들도 결혼을 더디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중매문의 010-6307-6119

카톡 pjk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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