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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자 만나는 방법, 결혼하는 방법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좋은 배우자 만나는 방법

저는 중매를 오랫동안 해 온 전문중매장이(표준어는 중매쟁이)인데

중매를 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는데

미혼인 남자, 여자분들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엔 들어거려고 엉덩이에 못이 박히도록 열공을 하면서

좋은 배우자를 만나려는 노력은 그다지 노력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은

대학이나 직장처럼 열공을 안해도 주변에서 자연스레 연애를 하거나 소개팅을 하거나

부모님이나 친지분들이 소개해주는 맞선을 통해 결혼을 하는 분들도 물론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건 그런 경우가 아닌,

결혼적령기를 살짝 넘기거나 많이 넘긴 결혼이 늦은 분(노총각, 노처녀)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을 안하고 싶어하는 분들께 하는 말이 아닙니다.

결혼이야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건데 제가 중매를 해서 생계를 유지한다고해서 

결혼하기 싫다는 사람에게 억지로 결혼해야 한다는 주의자가 아니어서

그런분들에게 결혼하라고 설득할 한가한 시간이 저에겐 없습니다.

그럴 맘도 전혀 없고요.

다만,

결혼은 하고 싶고(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거죠) 나이가 어느정도 결혼할 나이가 되었을때

자신의 주변에 결혼할 마땅한 배우자가 없으면 자신이 스스로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결혼이 일찍된다는 겁니다.

아무런 씨앗도 뿌리지 않았는데 아무런 사연도 연고도 없는 멋진 여자, 멋진 남자가 다가와서 나에게 결혼을 하자고 할리도 없을 것이고

그런 경우는 저도 잘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해야 하느냐?

1. 직장동료나 주변의 친구라도 내 속마음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이성소개를 부탁했을때 내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정도의 친분을 가진 사람이면 소개팅이든 맞선이든 좋으니

배우자감 소개를 부탁한다고 하는 겁니다.

결혼정보업체나 저같은 중매장이에게 줄 성혼사례비를 다른 사람에게 준다는 마음으로 결혼이 되면 수고비는 섭ㅈ섭치않게 준다고

하시고 결혼하게 되면 반드시 약속을 지키십시오.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하게 된다면 200만원이나 300만원정도 주어도 이상할거 없습니다.

저같은 중매장이는 한달에 광고비만 300만원정도를 고정적으로 쓰기 때문에 200~300만원받고는 중매를 하지 않습니다.

옹달샘 홈페이지에서 결혼하면 성사비도 없지만 제가 중매를 해서 결혼하면 최하 500만원이상을 받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중매하는거보다 옹달샘 홈피에서 가입후 만나는 방식이 저에겐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중매 일이라는게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성사비 500만원이 아니라 5천만원, 5억을 준다고 해도 중매가 어려운 분도 계십니다(눈높은 분들의 경우)

저는 가장 낮은 성혼비가 500만원이고 700~800만원, 1000만원을 받습니다.

그러니 친구가 좋은 배우자감을 소개팅해서 결혼하게 된다면 300만원정도는 사례하겠다고 하셔도 된다는 겁니다.

2. 만약 어느 누구라도 소개팅, 맞선을 보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만나보십시오.

자신의 인연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처럼 세밀하고 꼼꼼하게 실제사진, 최근사진등 여러장과 학력, 직업, 나이, 키, 거주지, 연봉, 집안환경, 종교, 부모님하시는 일,

형제관계, 형제자매들은 무슨일을 하는지 등 약 70여가지를 미리 알려주고 만남을 주선하면 더욱 좋겠지만 소개팅을 하면서

그런걸 기대하는건 무리니까 차 한잔 한다는 마음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중매쟁이 통하면 비용이 듭니다(제가 소개를 하는 경우 80%는 한번내지 두번 소개로 결혼합니다. 3번이상 소개해서 결혼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소개팅은 그런게 없어서 좋죠(다만 결혼성사 확률은 매우 낮지만)

3. 제가 인터넷으로 동호회활동도 많이 해 보았는데 볼링, 골프, 자전거타는 모임은 매우 건전한 모임들이 많았습니다.

정모나 번개모임에 가 보시고 별로 건전하지 않다 싶거나 수준이 낮다 싶으면 바로 탈퇴하시고 괜찮다 싶으면 그런 모임도 가져 보십시오.

4. 결혼정보업체도 그다지 평판이 좋지는 않지만 원래 서비스업 자체가 완벽하게 고객을 만족시킬수는 없습니다.

결혼하는 사람들은 곧 잘 결혼을 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옹달샘도 여러번 만나서 결혼못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가입후 첫 만남을 가지고 결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가입후 첫 만남에서 결혼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면 그건 오버중에 오버겠지만 그런 분들도 제법 있는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5. 그리고 저같은 중매장이에게 결혼도 의뢰해 보세요.

저는 옹달샘 홈페이지가 아닌 제가 직접 면담을 하고 만남을 주선하는 1:1 비공개 오프라인 중매의 경우 가입비나 등록비를 일체 받지 않고

서로 마음에 들어서 만나겠다고 할때 주선비와 결혼하면 성혼사례비를 받습니다.

다른 중매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미리 50만원정도의 등록비를 받고 시작하는데 저는 안받고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때 그때 주선비를 받습니다.

그거나 그거나 뭐가 다르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제 입장에선 차이가 아주 큽니다.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등록비를 미리 주시면 저로선 좋아요.

주선비와 성사비는 면담후 결정하게 됩니다.

중매장이한테 의뢰를 한다고 해도 중매장이가 면담을 반드시 하고 꼼꼼+꼼꼼+꼼꼼하게 중매를 주선하는 분이라면 더 좋습니다.

저처럼 미리 비용을 안받고 하시면 더 좋고요.

1:1프로필비공개 오프라인 중매문의 010-6307-6119

카톡 pjk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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