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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장이는 신뢰가 생명이다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저처럼 남녀에게 좋은 인연을 맺게 해주어서 그 결과(성혼비를 받아서)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그 어떤것, 그 무엇보다는 신뢰가 중요하고 신뢰를 생명처럼 여겨야 합니다.

제가 만약

저에게 중매를 의뢰한 남자분에게 맞선을 소개할 여자분의 실제모습이 아닌

잘 나온 사진이나 좋은 이미지의 사진을 보여주고 만나라고하거나

반대로 여자분에게도 남자분 사진이나 프로필을 드렸는데 커피숍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서로 얼굴을 보면서도 못알아볼 정도라면

그건 제가 뭔가 중대한 잘못을 했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제가 드린 사진과 여자분이나 남자분이 커피숍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아. 저사람이구나]할 정도의 실제모습을 저는 드리는데

제가 중매를 한지 15년이 되었는데 소개받은 분으로부터 [사장님 준 사진과 만나보니 상대방분의 모습이 달랐다]는

이야기를 저는 아직까지는 한번도 들어보지 았습니다.

저 역시 면담하는 자리에서 실제모습이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주는 사진을 받지를 않고 때로는 면담 자리에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잘 나온 사진도 문제지만 실제모습보다 못나온 사진도 안받는건 당연하고요.

그래야 상대방이 정확하게 만남여부를 판단하게 되니까요.

사진뿐이 아닙니다.

학력, 직업, 종교, 나이, 거주지, 형제관계, 부모님하시는 일, 수입이나 연봉 등 알려드려야 할게 너무 많은데

중매주선자가 융통성을 부리면 만나는 당사자는 [어,,이게 아닌데]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고

그러면 그 만남은 불필요한 만남이 되어 버리는 겁니다.

중매장이가 갖춰야 할 덕목중 가장 우선적인게 정직해야 합니다.

정직하면 신뢰는 자연발생으로 생겨나게 마련이고요.

중매장이는 융통성을 부릴 위치가 아니라 그럴 사안이 있으면 만나기 전에 서로 양쪽을 조정하거나 타협할수 있는 위치이지

혼자서 상대방 프로필을 재단하고 각색할 위치는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물론 그 내용의 수위가 아주 낮은건 중매장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면 되는데 반드시 알아야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앞에서 사진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다른 예를 하나 더 든다면

종교인데

예를들어 여자분이 교회를 자주 나가는건 아닌데 선데이신자처럼 가끔은 교회를 나가고 기독교신앙을 가지고 있고

남자는 무교거나 불교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서로 만나고자 하는 종교적 관점이 일치가 안되면 저는 만남을 주선안합니다.

그걸 제가 일시적으로 속이고 그럴듯하게 포장할수 있을지 몰라도 두 사람이 만나보면 그건 아니라는걸 대번에 압니다.

[왜 내게 이런분을 소개했지?]하는 의문을 지울수가 없고 그렇게 되면 저를 신뢰 못하게 됩니다.

두번 다시는 다른 분 소개를 안받으려고 할거고요.

결혼생활도 그렇지만 연예를 하고 시귀게 되는 경우도 종교적 관점이 다르면

불편한 점이 많아서 그 부분을 세세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분에게 교회를 매주 나가는지 간혹 나가는지?

부모님도 교회를 나가는지?

아니면 혼자만 나가는건지?

십일조는 내는지?

남자쪽에서 제사를 지낸다는데 결혼해서 시가댁 제사음식을 차릴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배우자가 반드시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

여자인 나 자신만 교회를 다닌게 해 준다면 된다는 정도인지?

세세하게 물어보고 남자분과 타협점을 못찾으면 소개하지 않습니다.

만나기 전에 제가 조정하지 않고 만나서 두 사람이 조정하라고 하는건 깨어질 가능성이 있는 불필요한 만남을 만나게 하는거라서

애시당초에 만나게 안해 드립니다.

만나게 하더라도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타협점을 찾았을때 만나게 합니다.

몇달전에 신문을 보니 소개팅은 주선자에 대한 신뢰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하던데(설문조사에서 1위)

하물며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소개팅도 그러한데 평생 같이 살 사람을 소개하는 중매주선자가 정직하지도, 신뢰를 할수도,

믿음이 영 안가는 사람이라면 그건 참 난처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난처한 대상자는 맞선장소에 나가는 예비 신랑, 신부들이겠고요.

그런 중매장이에게 중매소개를 받을때 첨에는 모르겠죠.

하지만 중매가 한번만에 성사가 되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건 그리 쉽지 않으니 다른 분도 소개받게 될텐데

[이 주선자는 영 아니구나]하는걸 맞선당사자들이 바로 알아차리게 됩니다.

제가 서울역에서 중매상담을 하는 분들중에 상당수가 이미 결혼중매업체를 동해서 가입해 보았고 어떤 분들은 디테일하지 않아서

중도에 환불받고 탈퇴한 분들도 많이 만나보았는데 상담은 A라는 사람하고 하고 소개는 B라는 사람이 소개하니 뭐가 제대로 될리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스스로

1.

불필요하다고 싶은 만남은 주선하지 않으며

2.

상대방 프로필을 제가 각색이나 가공해서 알려드리지 않으며

3.

저와 면담한 분들 개인정보를 맞선당사자말고는 드리지 않으며 개인정보를 드린다해도 신상이 노출될 정도로는 드리지 않습니다.

옹달샘 홈피에서 만남주선이 아닌 제가 직접 중매를 하는 1:1프로필 비공개 중매주선을 말하는 겁니다.

1:1프로필 완전 비공개
중매문의: 010-6307-6119(박종군). 카톡아이디 pjk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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