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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를 주선하다보면 생기는 작은 일들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저는 오랫동안 중매주선을 하면서 이런 일들을 간혹 마주하게 됩니다.

예1:

저와 면담하고 소개 하기로 한 여자분이 저희 사무실로 면담하러 오다가 자가용 타이어가 펑크가 났는데

저와 만나서 하는 말이

대표님이 소개해주려고 한 남자분이 저와 안맞으려고 한건지 평소에 좀체 생기지 않는 타이어 펑크도 다 나가고..라고 하시더군요.

그런 일들은 저 만나러 오지 않아도 펑크나거나 길을 잘못들어서서 헤메거나 할수도 있는 일인데 사소한 일에 의미부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2:

만남을 주선하는데 서로 일정이 달라서 약속이 단번에 안잡히고 때로는 만나기로 한 날짜가 다가왔는데 갑작스레 지방 출장을

가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그럴때 하는 말이 이 분은 제 인연이 아닌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합니다.

누구나 바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위(직장상사)에서 아래 직원의 맞선만남 계획을 전혀 알길이 없으니 평소처럼 출장가라고

했을뿐인데 그걸 또 확대해석하는 분들도 간혹 있기도 합니다.

예3:

버스나 지하철을 잘못타서 또는 가다가 다른 차량이 사고가 나서 차가 밀려 약속장소에 제 시간에 도착을 못할수도 있는데 그걸 만남을

가지기로 한 상대방과의 인연에 끼워 맞추어서 내 인연이 아닌거 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제법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어서 그런 일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고 보여지는데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에는 염두에 두지 마시고

인연을 만나려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서울역에서 저와 만나 면담을 하기로 한 분들을 만나러 서울역가는 ktx기차를 창원중앙역에서 표를 사고 기차를 못탓는데

53,000원을 역근처에도 못가보고 날렸죠ㅠㅠ 기차가 도착지에 도착하고나면 환불은 0원이라고 코레일에서 알려주더군요.

제가 착각을 하고 날짜를 잘못 적용해서 그리된겁니다.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제 인생에서 그런 실수를 흔하게 하지 않는 편인데 그날은 제가 좀 바빠서 정신이 없긴 했어요.

그럴수 있죠..뭐..

그리고 다시 정신 차려서 제대로 표예매하고 서울역가서 면담하고 왔습니다.

그게 9월 10일 일요일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요약해서 마무리 하자면 배우자를 소개받고 만나는 일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작은 일이 아니다 보니 신경이 곤두서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다 하시는것 같은데 앞으로 그런 일이 생기거나 그런 마음이 생기면 이런 일들은 평상시에 언제라도 생겨날수 있는

일이라고 마음먹으면 한결 편해 질겁니다.

꼭 중매나 맞선, 소개팅같은 중요한 만남이 아니라 회사에서 일을 하더라도 어떤 장애물이 가로막는다해도 목표를 향해 앞으로 전진하듯이

접근하면 님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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