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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이 결혼하는 방법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스펙은 좋은데 결혼이 점점 늦어져 가는 노총각 심리에 대해 제가 중매하면서 느낀 부분을 적어 보겠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저에게 중매를 의뢰해서 제가 만나는 남자분들은 대부분 스펙이 출중하고

직업도 좀 괜찮은 편에 속하는데

학력은 기본적으로 4년제 대학이상이고

키도 172이상~186이내이고

나이는 33세에서 37,38세정도이고

직업은 변호사, 한의사, 의사(레지던트포함), 치과의사, 교사, 수의사, 금융기관(메이저은행이나 농협, 증권회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공무원7급이상, 방송국 pd,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 중견기업에 근무하고

연봉은 적게는 5천에서 많게는 1억~2억정도인 분들인데 이런 남자분들이 아직 결혼을 안하고 있는 경우는

몇가지로 요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첫째,

그 동안 주신의 주변에서 직장동료나 친구들로 부터 제법 많은 소개팅이나

부모님이나 주변 이웃 친지분들이 맞선중매를 소개해서 맞선을 보았지만 만나보아도 내 입맛(?)에 딱 맞아 떨어지는 외모의 소유자를 만지 못한 경우가 많은것 같았습니다(여기에 공감하는 남자분들 좀 있으시죠?)

결혼을 안하려고 하는거 아니지만 막상 커피숍에 나가보면 여자분이 내가 바라는 정도의 스펙(특히 외모)에 못미쳐서 두번째 만남도 이루어지지 않고, 내가 만나고 싶어하는 타입의 여자들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거나 안다해도 만남을 가질만한 끈도 없다보니 마냥 좋은 인연이 내 주변에 나타나기만을 바라는 남자분들도 적지 않은것 같고 하루 하루 시간만 보내게 되는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

저 모르게 소개팅을 많이 하고 있는지도..

근데 저와 만나서 면담하면서 가장 최근에 만남을 가진 여자분에 대해 물어보면 최근에 소개팅을 한적도 있지만 6개월전이나 1~2년전에 마지막으로 사귀거나 만나지 않은 경우도 많은걸로 보아서는 막연히 내 인연이 나타나주기만 바라는 분들도 제법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노노총각(진노총각=진짜노총각)이 될 가능성을 다분히 가지고 있는데..ㅠㅠ

두번째,

예전에 자신이 만난 여자들은 생각하고 그 레벨에 근접하는 여자를 만나려고 하는데 대학다니거나 20대후반, 30대초반까지 만나는 여성들은 다 들 피부도 탱탱하고 얼굴도 빛이나는데 비해 나이가 35세이상 넘어가면 만나거나 소개하게 되는 여자분들도 나이가 한두살씩 자연적으로 상승하게 되는데 그런 자연적인 현상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전의 여성스타일을 맘속에서 고집하고 웬만해서 내 타입이 아니라고 만나기를 거절하는 경우입니다.

사살상 그런 남자분에게 소개하는 여자분들도 학력좋고 직업 좋고 키도 무난하고 연봉도 적게 받는 분들이 아닌데도 외모에서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보니 중매가 어려운 경우가 제법 됩니다.

옛 어른들 말에 산좋고 물좋고 정자 좋은 곳은 없다고 했는데..

저도 남자분들에게 여자외모에 대해서 영 아닌 사람을 만나라고는 안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좀 지나치다 싶은 경우가 좀 됩니다.

어지간히 신경을 써서 소개를 해도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 저도 별수 없습니다.

저에게 성사비를 1억을 준다해도 100억준다해도 제가 연예인급 여자분을 만들어 낼수 없는 이상 한켠으로 프로필을 제쳐두고 소개를 안하게 됩니다(제가 중매를 15년동안하면서 남자, 여자를 만나보면 어떤 배우자감을 소개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데 제가 아무나 소개했다고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저는 결혼이 될만한 사람들끼리만 소개를 하고 약 80%는 1~2번 소개해서 결혼을 시키는 편인데 눈높이가 턱없이 높으면 성혼사례비를 많이 받는다 적게 받는다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만남주선 자체가 불가능해지게 되더군요.

해결방법:

앞에서도 이야기를 잠시 언급했지만 30대 중후반(35, 36세, 37세, 38세, 39세)대의 남자분이라면 자신의 생각에서 적게는 10% 많게는 20%정도만 자기 자신과 타협해서 여자분을 만나보려고 하면 결혼이 잘 될것 같습니다.

저에게 소개를 안받고 한참 있다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는 경우도 있는데 카톡이나 카스, 페이스북에서 결혼할 신부와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보면 1~2년전에 제가 소개하려고 했던 여자분보다 인물이 특출나게 예쁘냐 하면 그렇지도 않았고 그 동안 맘 고생만 하고 결혼만 늦어진 사례들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죠.

그땐 그 남자분이 내린 최선의 결정이었을테니..

추신;

저도 남자여서 남자들이 정말 여자들의 외모에 민감해 하고(여자들은 남자들이 직업이나 경제력을 중시하듯이) 있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 역시도 제 친구들보다 결혼이 늦은 경험담을 가지고 있으니 더 잘 알죠ㅠㅠ

그런 경험담을 가지고 중매일을 하니 제가 얼마나 신중에 신중을 기해 중매를 하는지 저와 면담을 하고 중매소개를 받아본분들은 알게 될 겁니다.

꼼꼼+철저+세밀하게 만나서 서로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안되겠다 싶은 만남만 주선해야 한사람이나 두 사람 정도 소개했을때

결혼하게 되는 비율이 80%정도가 되지 안그러면 저도 다른 중매하는 사람들과 다를바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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