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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볼때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작성자
E-Mail pjk8280@naver.com
 

남녀가 맞선을 보게될때 주로 만나는 장소는 조용한 커피숍입니다.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나 엔제리너스, 투썸, 이디야, 탐앤탐스등 주변사람들이 약간의 이동도 있고 약간의 소음이 있는 장소도 나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못알아들을 정도거나 귀를 쫑긋세워야 이야기가 들리는, 소음이 있는 곳이라면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호텔 커피숍도 조용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 나쁘진 않습니다.

호텔커피숍은 주로 중년남자분들이 비즈니스관계로 만나는 장소로 많이 알고 계시는데 30대초반 남녀가 대화를 나누기에는 좋은 장소입니다.

그런데 호텔커피숍은 일반 커피숍보다 커피값이 대략 1.5배~2배정도 비싼것 같았습니다.

일반 커피숍이 5천원에서 6천원 사이라면 호텔커피숍은 최하 8000원~12,000원정도.

제가 창원사는데 창원호텔 커피숍은 분위기도 좋고 커피값도 8000원정도여서 참 좋을것 같습니다.

용지호수 옆 에비뉴호텔도 좋고요(용지호수를 바라볼수 있어서 전망도 괜찮고요)

마산은 마산역아래 아리랑관광호텔 커피숍도 괜찮고요.

제가 말하는건 엄청 큰 규모의 신라호텔이나 롯데호텔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호텔커피숍은 나이든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내키지 않는다면

커피 체인점말고도 조용한 커피숍은 참 많습니다.

저는 약속을 정해줄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커피숍 내부를 다 둘러보고 조용한 대화가 가능할지?

전망은 좋은지? 좌석수? 커피숍 밖의 전망? 지하철역에서 가까운지?등을 고려해서 약속을 조정해 줍니다.

실제로 호텔커피숍에서 만남을 주선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가 보면 대화하기는 참 좋습니다.

점심이나 저녁시간대에 만나게 되는 경우엔 레스토랑에서도 만나게 약속을 조정해 드리는데 주로 남자분이 식사를 하면서 만나고 싶다고 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제가 두 사람의 만나는 시간이 저녁 식사시간과 겹치니까 레스토랑으로 약속을 정할지 물어보고 서로 좋다고 하면 레스토랑에서 만나는 경우도 15~20%는 되는것 같습니다.

결론을 내린다면

서로의 동선을 생각하되

-. 여자분이 나오기 쉬운 곳 근처 조용한 커피숍이 가장 좋다

-. 중급호텔 커피숍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그런곳도 맞선을 보기엔 적당하다

-. 스타벅스나 엔제리너스같은 커피숍도 나쁘지 않다

-. 레스토랑은 식사시간대라면 커피숍 거치지 않고 식사하면서 대화를 나누게 하는곳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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